물건 너머의 기억을 조용히 꺼내보세요.

우리가 간직하고 싶은 물건엔 순간과 감정, 기억이 담겨 있어요.

이 앱은 그런 물건들을 그리드 앨범으로 정리해 보여주고, 클릭하면 카드 한 장처럼 이야기를 펼쳐 보여줘요.

사진, 사연, 감정까지 고스란히 기록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. 기억을 잊지 않도록, 따뜻하게 꺼내보세요.

✨ 기능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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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간, 감정, 사람의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죠. 앱의 홈 화면은 그런 물건들을 한눈에 확인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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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 한장에 사진은 물론, 그 물건에 얽힌 이야기, 사용하던 시기, 그리고 그때의 감정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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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건을 저장해보세요. 배경을 제거해서 물건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.

💬 리뷰(베타테스터)


사진 올리면 배경 쏙 빠지는 거 넘 신기해요✨ 덕분에 물건들이 더 예쁘게 보여요ㅎㅎ .. 시간이 좀 걸리는건 아쉽네요…

정리된 그리드 화면 진짜 예쁜데, 카테고리별로 나눠볼 수 있는 기능이 생기면 더 편할 것 같아요. 그리고 광고도 없애는 기능 있으면 좋겠어요.. 살짝 거슬리기도 하네요 ㅎㅎ.

조용하고 따뜻한 앱이에요 🕊️ 기록할 때마다 마음이 가라앉는 느낌. 하루를 정리하는 느낌?

이런 앱 왜 이제야 알았죠?ㅋㅋ 나중에 아이랑 같이 보고 싶어서 애기 물건들 하나씩 저장 중이에요👶💛 사진첩보다 훨씬 정갈하고, 의미도 있어서 만족 중입니다!

버리기 아까운 티셔츠를 찍어놨는데, 그 사진 보면서 친구랑 싸웠던 일, 웃었던 일까지 다 떠오르더라고요…😌 그냥 물건이 아니라 ‘시간’을 저장한 느낌이에요.

잊고 있었던 여행 기념품을 다시 꺼내봤어요✈️ 그때 놀았던 기억을 적어두니까, 기억이 생생하게 남더라구요.

감정 태그하는 기능 생기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! 그날의 기분까지 남겨두면, 나중에 스스로한테 편지 쓰는 기분일 듯📮

물건 하나 기록해두고 나니까, 자꾸 더 하고 싶어짐ㅋㅋ 심지어 뭐 살때마다 ‘이건 기록할만한가…?’ 생각하게 됨ㅋㅋㅋㅋ

엄마가 물려주신 반지를 기록하면서 적었어요. 지우고 버리는 대신, 남겨두고 돌아볼 수 있다는 게 위안이 돼요💍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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